Tea Time
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눕니다.
제가 겪은 일을 나누고, 제가 모르는 일과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.
처음 연락 주시는 분과는 서로를 알아가고, 예전에 만났던 분과는 그동안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.
꼭 해결해야 할 고민이 없어도 괜찮습니다. 요즘 무엇을 하고 있는지, 어떤 생각을 자주 하는지, 무엇이 궁금한지 편하게 들려주세요.
제가 나눌 수 있는 이야기
- 20년간 제품과 사업을 만들며 겪으며 배운 것
- 고객/제품/마케팅/조직의 문제를 보는 관점
- 일하며 제가 했던 선택과 그 결과
잘됐던 이야기만 나누지는 않습니다. 당시에는 몰랐지만 지나고 나서 알게 된 것들도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.
제가 듣고 싶은 이야기
- 제가 경험하지 못한 시장과 고객의 이야기
- 직접 부딪치며 알게 된 현장의 경험
- 오래 고민하며 생긴 자신만의 관점과 질문
특별한 성과나 잘 정리된 이야기를 준비하실 필요는 없습니다. 서로 이야기하다 보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질문이 생기기도 하니까요.
진행 안내
1시간 안팎 · 대면 기본 · 비용 없음
장소 : 이촌·신용산 / 사당·이수 / 양재·도곡 인근 카페
시간대 : 평일 오전 10시 ~ 오후 12시(시작시간 기준)
한 달에 4~5분 정도와 만납니다.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는 위 범위 안에서 서로 맞춰 정하며, 사정에 따라 비대면으로도 이야기합니다.
남겨주신 내용은 모두 직접 읽습니다. 이야기와 일정을 살펴본 뒤 개별적으로 연락드립니다. 만날 수 있는 인원이 한정되어 모든 신청에 약속을 잡지는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.
요즘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신가요?
하고 계신 일과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간단히 남겨주세요.
예전에 만났던 분이라면 신청서 없이 기존에 연락하던 메일이나 메시지로 편하게 안부를 보내주셔도 됩니다.